ENDNF션가족
END NF 회장 션입니다. 여기 처음 오신 환우 가족 여러분께, 첫 다짐을 띄웁니다. 여러분의 막막함을 압니다. 진단까지의 긴 기다림도, 밤마다 검색창에 같은 단어를 치는 손가락도, "우리 아이가 왜"라는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한 시간도. 저도 그 길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5월 9일, 함께 걷고자 합니다. 완주가 아니어도, 빠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한 걸음, 한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여러분의 다짐을 기다립니다. — 션 드림
💙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