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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 뉴스

우리 곁의 참의사 — 이범희 서울아산병원 교수, 헬스경향 '참의사를 찾아서' 첫 주인공

2026년 6월 19일조회 1END NF 션
END NF 의학 자문으로 함께해 주시는 이범희 서울아산병원 유전체의학과 교수님이 헬스경향의 새 연재 '참의사를 찾아서' 첫 번째 인물로 소개되었습니다. 우리 공동체와 늘 함께해 주시는 분이기에 더욱 반가운 소식입니다. 기사는 교수님을 '안 됩니다' 대신 '해봅시다'를 말하는 의사로 그립니다. 희귀질환 진료는 병명을 찾는 데만 수년이 걸리는 '진단방랑'을 겪는 경우가 많고, 진단 후에도 치료제가 없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교수님은 국내에 허가되지 않은 치료제라도 환자를 위해 도입을 마다하지 않는 분으로 소개됩니다. 신경섬유종증을 포함한 희귀유전질환을 진료하시며, 연간 1만 명 이상의 희귀질환 환자를 돌보고 계십니다. 학교에 제출할 질환설명서를 직접 써주고, 같은 질문을 여러 번 해도 끝까지 답하며, 한 환자에게 30분을 쏟는다는 진료 태도가 기사에 담겼습니다. 코셀루고(셀루메티닙) 성인 급여 확대를 비롯해 우리 공동체가 가야 할 길에 든든한 의학적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분입니다. 전문이 궁금하신 엔프님은 아래 원문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 원문(헬스경향):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93084 ※ 출처: 헬스경향 이원국 기자, 2026.06.17. 이미지·기사 저작권은 헬스경향에 있으며, 본 게시물은 소식 공유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