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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소식
🌿 PNH 치료제 급여기준 개선, 신경섬유종증에도 희망 될까
PNH 치료제 급여기준 개선 논의가 희귀질환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년 9월 30일0임수현
정책 소식
🌿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제도, 이제 시작입니다
희귀질환 치료제 허가 기간을 100일로 단축하는 신속등재 제도 시행 시작
2026년 9월 25일0임수현
정책 소식
🌿 신경섬유종증 신약, 100일 등재제 시행으로 희망을 품다
희귀질환 신약 국내 도입 기간을 1년→100일로 단축하는 제도 시행
2026년 9월 16일0임수현
정책 소식
🌿 희귀질환법, 환자 중심으로 전환해야
희귀질환법의 한계와 환자 중심 전환의 필요성을 다룬 기사
2026년 9월 16일0임수현
정책 소식
🌿 희귀약 급여, 아직도 먼 길인가요?
해외 3개국 급여 희귀약, 국내 도입 지연 문제와 NF 환우의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성
2026년 9월 14일0임수현
정책 소식
🌿 희귀질환 재등록 문턱 낮아져, 진단검사 부담 완화
정부가 희귀·중증난치질환 95개 질환 재등록 문턱을 낮추어 진단검사 부담 완화.
2026년 9월 11일0임수현
정책 소식
🌿 신경섬유종증 치료제, 약가제도 개선안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약가제도 개선안이 희귀·항암제에 집중되며 NF 등 만성질환 치료제는 소외될 위기
2026년 9월 7일0임수현
정책 소식
희귀질환 질병부담 연 7조 6천억 — 국회 기자회견과 2027년 의료비 지원 제도 변화
2026년 9월 3일, 국회에서 희귀질환 질병부담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한 정책제언 기자회견이 열렸고 END NF도 함께했습니다. 같은 날 질병관리청은 2027년부터 의료비 지원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9월 2일0임수현
정책 소식
희귀질환 청년의 병역판정 — 입증 책임은 왜 환자와 가족의 몫인가
희귀질환을 앓는 청년이 징병검사에서 현역 판정을 받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병역판정 규칙이 빠르게 늘어나는 희귀질환을 따라가지 못하고, 복무가 어렵다는 입증 책임은 환자와 가족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NF 가족에게도 남의 일이 아닙니다. END NF가 정확한 판정 제도를 위한 목소리를 보탭니다.
2026년 7월 6일0임수현
정책 소식
[정책 소식] 질병관리청장, 희귀질환자 쉼터 현장 방문 — END NF도 연합회 회원단체로서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5월 19일,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쉼터를 방문해 환아·가족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청장은 진단지원 내실화, 전문기관 확충,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폐지를 약속했습니다. END NF는 연합회 정식 회원단체로서 NF 환우·가족의 목소리를 함께 전달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2일0임수현